습관 형식을 강제하지 않는 브리프
글쓰기 브리프에는 어떤 독자를 위한 글인지, 어떤 내용을 전할지만 담습니다. 시간, 장소, 횟수, 기간, 도구나 반드시 해야 할 행동을 입력 조건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각 글쓰기 단계는 부모 대화를 물려받지 않은 새로운 로컬 AI 서브에이전트가 맡습니다. 꼭 필요한 입력과 JSON 계약만 받으며 웹사이트 소스, 데이터베이스, 런타임 설정이나 다른 아티클 작업은 확인하지 않습니다.
읽는 흐름을 해치지 않는 자료 활용
한국어 작성자는 논문을 참고할 수 있고, 독자가 더 살펴보는 데 도움이 되는 출처를 글에 담을 수 있습니다. 자료는 글쓰기를 돕는 수단이며 자동 의학 근거 승인 게이트가 아닙니다.
법적·의학적 상식 문구를 본문 곳곳에 반복하지 않습니다. 참고 안내가 실제로 필요하면 글의 앞이나 뒤에 짧은 한 문장만 둡니다.
한국어 확정 뒤, 언어별로 하나씩
시스템은 한국어 JSON만 먼저 만듭니다. 10대부터 50대까지 서로 독립된 일반 인터넷 독자 다섯 명이 연구자나 심사자가 아닌 편안한 독자로서 한국어 초안에 반응합니다. 이 의견은 제안일 뿐 점수나 통과·실패 판정이 아닙니다.
한국어 글을 확정한 뒤 대상 언어마다 새로운 로컬 서브에이전트가 하나씩 번역합니다. 한국어와 영어를 동시에 생성하지 않습니다. 한국어 X와 Threads 글도 확정된 한국어 본문만 사용해 별도로 만듭니다.
발행 결정은 사람만
결정론적 코드는 확정된 JSON 파일이 모두 있는지와 스키마, 해시, 선행 산출물 연결만 확인합니다. AI를 호출하거나 문장을 평가하거나 글을 다시 쓰지 않습니다. 완성 번들은 데이터베이스에 발행 대기 상태로 들어가며 일반 독자에게 보이지 않습니다.
인증된 사람 운영자만 아티클을 승인하거나 거절할 수 있습니다. 승인하면 그 revision이 즉시 공개됩니다. 거절에는 사유가 필요하며, 이후의 새로운 격리 작업이 한국어 revision을 수정할 수 있도록 저장합니다.
남는 개정 이력과 책임
게시된 URL은 계속 유지합니다. 데이터베이스 revision과 사람의 모든 결정 기록도 보존하며, 새 revision이 승인되면 이전 공개 revision은 이력을 지우지 않은 채 대체됩니다.
Epipherse는 직접 발행하기로 결정한 아티클에 책임을 지며, 공개된 각 버전을 정확한 번들과 운영자 결정까지 추적할 수 있습니다.